껐다 켜도 그대로인 메모장.
다시 열면
탭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— 저장하지 않은 내용까지.
탭 · 문법 강조 · 실시간 Markdown 미리보기를 갖춘 플레인 텍스트 편집기. Windows · macOS · Linux, 설치 파일 3MB 안팎.
최신 버전 · 무료 · 오픈소스
🍎 macOS는 첫 실행 전 터미널 한 줄이 필요합니다
Mac을 쓰신다면 — Windows 탐색기 손맛 그대로, UniFinder🧩 VS Code를 쓰신다면 — 같은 Mermaid 미리보기(확대 · 드래그 · 배경 지정)를 편집기 안에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VS Code 확장🍎 macOS를 쓰신다면 — 첫 실행 전 한 줄이 꼭 필요합니다
이 앱은 Apple 개발자 인증서 공증(notarization) 없이 배포됩니다. 그래서 내려받은 앱을 처음 열면 macOS가 "손상되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"라며 막고, 휴지통으로 옮기라고 권합니다. 파일이 깨진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받은 앱에 붙는 격리 꼬리표 때문이니 지우지 마세요.
.dmg를 열고 UniNotepad를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끌어다 놓습니다.⌘ + Space → "터미널") 아래 한 줄을 붙여넣고 Enter — 격리 꼬리표만 지우는 명령입니다.
xattr -cr /Applications/UniNotepad.app
한 번만 하면 됩니다. 나중에 새 버전 .dmg로 덮어썼을 때만 같은 줄을 한 번 더 실행해 주세요.
모든 파일은 최신 릴리스로 자동 연결됩니다. Windows·Linux는 내려받아 바로 설치하면 됩니다.
💾 저장 걱정 없음
타이핑을 멈추면 알아서 기록 — 닫을 때 "저장하시겠습니까?"를 묻지 않습니다.
🗂️ 탭 · 세션 복원
껐다 켜도, 갑자기 꺼져도 열어둔 탭이 미저장 메모까지 그대로 — 탭바 + 버튼, Ctrl+Tab 순환, 우클릭으로 한꺼번에 닫기.
📝 Markdown 실시간 미리보기
타이핑하는 대로 오른쪽에 렌더 — GFM 표 · 체크박스 · 코드블록 색칠 · 스크롤 따라가기. Ctrl/Cmd+Shift+M으로 열고 닫고, 가운데 경계선을 끌어 비율 조절 — 비율·확대율은 탭마다 기억.
🪟 편집 창 · 미리보기 창 따로 여닫기
두 창을 탭마다 각각 켜고 끕니다 — 이 탭은 미리보기만 크게, 저 탭은 편집만. 창 오른쪽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× 버튼이 나타나고, 다시 열 때는 상태 표시줄의 Editor · Preview를 누르면 됩니다. 창 구성도 탭마다 기억됩니다.
🧜 Mermaid 다이어그램
```mermaid 코드블록은 물론 .mmd 파일도 통째로 그림으로 — 순서도·시퀀스·간트·클래스 등 Mermaid 11이 그리는 건 다 됩니다. 넓은 창에서는 다이어그램이 창 폭까지 커지고, 차트만 따로 확대하거나 배경색을 고를 수도 있어요.
🌳 JSON 트리 미리보기
.json 파일을 열면 오른쪽에 접었다 펼 수 있는 트리로 — 값 종류마다 색이 다르고 배열은 번호가 붙습니다. 주석 · 후행 쉼표 · 따옴표 없는 키처럼 표준 JSON이 아닌 문법도 그려주고(그럴 땐 안내를 함께 띄웁니다), 문법이 틀린 곳은 줄 · 칸을 누르면 편집 창의 그 자리로 바로 갑니다.
🖨️ 미리보기 내보내기
렌더된 문서를 HTML 한 파일로 저장하거나 그대로 인쇄(PDF) — 다이어그램도 그림째로 담기고, JSON 트리는 내보낸 파일에서도 접힙니다.
📋 웹에서 복사 → Markdown으로 붙여넣기
챗봇 답변이나 웹 문서를 복사해 Markdown 탭에 붙이면 제목 · 목록 · 표 · 코드블록이 Markdown 문법 그대로 들어옵니다. 다른 형식 탭은 예전처럼 원문 그대로 — Preferences ▸ Editor ▸ Paste HTML as Markdown에서 끌 수 있어요.
🎨 구문 강조
143개 언어를 파일 이름만 보고 자동 판별합니다.
🌗 테마 10종 × 밝기
View ▸ Theme에서 색조합(Dracula · GitHub · Solarized · Gruvbox · Catppuccin · Nord · Tokyo Night · One Half · Rosé Pine · Kanagawa)과 밝기(Light · Dark · System)를 따로 선택. System은 OS의 밝은/어두운 모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. 편집기 · 구문 강조 · Markdown/Mermaid 미리보기 색이 한꺼번에 바뀌고, 고른 값은 다음에 켤 때도 유지됩니다.
✂️ 줄 편집 도구
정렬 · 중복/빈 줄 제거 · 공백 정리 · 대소문자 · 줄 이동.
⌨️ 다중 커서 · 코드 폴딩
같은 단어를 한꺼번에 선택해 고치고, 긴 코드는 접어서 봅니다. 공백 문자 표시까지.
🇰🇷 예전 인코딩 파일
UTF-8·UTF-16은 물론 EUC-KR/CP949 · Shift-JIS · GBK · Big5도 판별해서 엽니다. 표현할 수 없는 문자는 저장 전에 미리 경고.
👀 외부 변경 감지
다른 프로그램이 파일을 고치면 켜져 있는 동안에도 바로 알아챕니다 — 편집 전이면 조용히 새로 고치고, 편집 중이면 배너로 물어봅니다.
🗄️ 큰 파일도 안전하게
10MB가 넘는 파일은 확인 후 가볍게(구문 강조 없이) 열어 앱이 굳지 않습니다.
⚙️ 한곳에서 설정
폰트 · 줄번호 · 들여쓰기 · 저장 옵션 · 테마를 Ctrl/Cmd+, 한 화면에서.
🔄 자동 업데이트 확인
새 버전이 나오면 상태바에 조용히 알려줍니다 — Windows·AppImage는 앱 안에서 바로 설치.
🪶 가벼움
브라우저를 끼워 넣지 않고 OS 기능을 써서 설치 파일 3MB 안팎.
네. 타이핑을 멈추면 1.5초 뒤에, 그리고 탭을 옮기거나 창을 닫을 때마다 조용히 기록해 둡니다. 컴퓨터가 강제로 꺼져도 마지막 1~2초 분량 외에는 남아 있습니다.
앱이 알아서 보관하는 건 이 앱 안에서만 쓰는 임시 보관본입니다. 내용을 실제 파일로 남겨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열려면 저장을 해야 합니다. 저장할 때는 임시 파일에 먼저 완전히 쓴 뒤 순간적으로 바꿔치기하는 방식이라, 저장 도중 컴퓨터가 꺼져도 원래 파일이 깨지지 않습니다.
파일이 깨진 것이 아닙니다. 이 앱은 Apple 개발자 인증서 공증 없이 배포하기 때문에, 인터넷에서 받은 앱에 붙는 격리 꼬리표를 macOS가 그렇게 안내합니다. 휴지통으로 옮기지 마세요.
UniNotepad를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옮긴 뒤, 터미널에서 아래 한 줄을 실행하고 다시 열면 됩니다.
xattr -cr /Applications/UniNotepad.app
자세한 단계는 내려받기 섹션의 macOS 안내에 있습니다.
UTF-8 파일은 (BOM이 있든 없든) 그대로 잘 열립니다. 예전 윈도우 메모장에서 "ANSI"로 저장한 한글 파일(EUC-KR/CP949)도 알아서 판별해 제대로 엽니다. 혹시 잘못 인식되면 상태 표시줄에서 EUC-KR을 직접 골라 다시 읽어올 수 있습니다.
일본어(Shift-JIS)·중국어 간체(GBK)·번체(Big5)로 저장된 옛 문서도 같은 방식으로 자동 판별해 열고, 상태 표시줄에서 직접 골라 다시 읽을 수도 있습니다.
UTF-16(LE/BE) 파일도 마찬가지로 열고 저장할 수 있으며, 지금 고른 인코딩으로 표현할 수 없는 문자가 있으면 저장 전에 미리 알려줍니다.
다음에 앱을 켤 때 알아채고 "파일이 바뀌었다"고 알려줍니다. 이때도 사용자가 쓰던 내용이 우선이라 멋대로 덮어쓰지 않습니다.